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자전기공학 학생입니다. 학내 활동 위주의 경험이 실무 역량 어필에 충분할지, 그리고 방산 분야 진로에 대해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서울 소재 대학 전자전기공학부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편입 후 초과학기를 다니며 3.59인 학점을 3.8~3.9까지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로 고민과 활동 방향성에 대해 현직자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모든 활동은 학내 프로젝트 및 학회 중심으로 했습니다. 하드웨어/임베디드: 드론 자율주행 알고리즘 교육 이수 및 직접 설계, 학회내에서 라즈베리파이 기반 자율주행 RC카 개발. SW/반도체: 혼자서 반도체 소자 데이터시트 분석 앱 개발, 현재 학내에서 하는 3D 프린터 대회 참가 중. 학내 활동 위주의 경험이 실무 역량을 어필하는 데 충분할까요? 외부 대외활동 경험이 부족하여 취업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닌지 고민됩니다. 그리고 평소에 방산 분야로 관심이 많은데 방산은 경력직 위주 채용이라는 인식이 있어 고민입니다. 신입으로서 방산을 타겟팅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다른 산업군으로 범위를 넓히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7.01
답변 3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드론 자율주행 알고리즘 교육 이수와 라즈베리파이 기반 프로젝트 경험은 학내 활동이더라도 방산 기업 하드웨어 및 임베디드 직무에서 아주 선호하는 주제입니다. 방산 산업은 신입 채용도 활발하게 진행하며 외부 대외활동보다 전공 프로젝트의 기술적 깊이를 훨씬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현재 보유하신 데이터시트 분석 앱 개발이나 설계 경험을 자기소개서에 무기 체계 제어 역량과 연결하여 풀어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무리하게 다른 산업군으로 범위를 넓히기보다는 한화시스템이나 LIG넥스원 같은 주요 방산 기업의 연구개발 직군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준비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으으라치치차차코한국항공우주산업코주임 ∙ 채택률 84%
안녕하세요. 1. 학점은 높을 수록 좋으니 3.8 이상으로 높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교내 프로젝트도 좋은 소재가 됩니다. 본인이 그 활동을 하며 무엇을 느꼈고(가치관) 어떻게 행동했는지(직무역량)를 자신있게 어필할 수 있는 활동이면 됩니다. 3.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인턴도 함께 지원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4. 방산에서도 관련 경험 없는 신입 채용 많이 합니다. 그래도 첫 취준이면 산업군을 넓게 보심을 추천드립니다. 건승하세요.
- 똥똥구리23삼성전자코사원 ∙ 채택률 0%
방산이면 하드웨어 설계 위주일텐데 방산으로만 타겟으로 하는건 별로 인것 같구요. 학사는 어짜피 그렇게 전문적으로는 안봐서 분야를 넓히고 서류는 많이 넣는게 좋을 것 같아요
함께 읽은 질문
Q. 인수인계 자료를 어느 정도로 만들어야할까요..
중소기업에 입사한 사회초년생입니다 입사 후 줄퇴사가 이어져왔는데, 그 중엔 저의 사수와 타부서 사람 총 2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회사는 인원충당 없이 저에게 두사람의 일을 하도록 갑작스레 통보했습니다. 다음날부터는 제가 모든 실무를 바로 했지요.. 몇달을 버티다 저 또한 퇴사하려고 하는데 인수인계 자료 작성 때문에 너무 마음이 갑갑하여 하소연 글 올립니다 ㅠ 10년 가까이 모든 자료 관리가 엉망으로 되어온 회사입니다. 때문에 제가 받은 인계 파일 3개는 전체 업무의 50%만 정말로 대충 다루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3개 직무와 새로운 시스템 운영 매뉴얼을 포함하여 인계 파일을 작성하려니 막막합니다. 게다가 퇴사 통보 이후 남은 기간이 짧아 업무 병행 고민도 많습니다. 너무 부담 안 가지고 기본만 하고 나가면 된다는 것도 알지만.. 제가 이렇게 0에서 시작하는 인수인계 자료 작성이 처음이어서요 ㅠ 퇴사 후 두번 다시 연락 받고 싶지 않은 이상한 회사라 고민이 많습니다..
Q. 제약 QA/QC 희망하는데 방향을 못 잡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상위권 대학 4학년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학점은 완벽한데 실습, 실무 경험이 없습니다 학연생은 타대에서 단기로 2번한게 전부고, 일경험 사업 통해 400시간정도 직무교육 및 간단한 실습 조금, 프로젝트 해보았습니다 그 외 유의미한 경험은 교환학생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자격증은 컴활1급이랑 ITQ OA master 있습니다 현재 제약 QA를 목표로 하며, 신입으로 뚫지못할경우 QC도 생각중입니다 인턴을 하는것이 베스트지만 아마 스펙이 딸려서 못 구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고민 중인 항목은 1. 비긴랩 QC와 관련된 실습 2. 내일배움캠프 QA/QC 트랙(끝에 4주 인턴) 실제 공정데이터 바탕으로 분석, ai활용 3. 코멘토 직무부트캠프 QA, QC 관련 둘다 수강 처음엔 2번이 끌렸는데, 실습 실무경험도 없는 제가 하는게 맞나 싶습니다. 무엇보다 5개월이라 기회비용이 너무 큽니다 멘토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Q. 진로 고민입니다.
경북대전자 4학년 3.38/4.5(경험전무)이고 요즘 컴퓨터/로봇비전에 관심이 생겨 대학원에서 연구를 하고 싶은 열망이 생겼습니다. 대기업은 당연히 힘들겠지만 중소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성장 해나가고 싶은데, 학점때문에 중소기업 취업조차 하지 못하게 되어 석사 2년이 내다버린 시간이 될까봐 겁이 납니다. 공기업 대비도 해 보았지만 전기과목과 채용 프로세스가 저와 맞지 않은 느낌을 받아서 현재는 생각을 접어 둔 상태입니다. 구직 사이트를 찾아보았는데 컴퓨터비전쪽은 컴퓨터공학쪽이 좀 더 가까운 느낌이었습니다. 컴공 취업이 어렵다고 하는데 전자과인 제가 이쪽분야로 석사 학위를 받으면 경쟁력에 많이 밀릴까봐 걱정입니다(성적 이슈도 당연히 존재). 컴퓨터비전쪽이 처음으로 공부하고 연구해보고 싶다는 열망이 생긴 분야라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고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쪽 분야로 간다면 ai딥러닝 비쥬얼slam 공부 및 pytorch 공부를 해보고 싶습니다. 현직자분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